틀렸습니다.


수면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며 오래 자는 것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숙면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3시간 밖에 자지 않는 사람의 뇌파를 조사해본 결과, 

수면의 질은 8시간 잔 사람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체험해 보았겠지만 피로가 심하면 그만큼 잠도 깊이 들며, 

또 깊은 수면을 취하면 짧은 잠이라도 눈을 떴을 때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면량 = 수면시간 × 수면깊이〕. 

자고 나서 ‘아, 잘 잤다’하는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으면 깊은 잠, 질적인 잠을 자지 못한 것입니다.

하루 8시간 자야 한다는 상식과 선입관은 수면에 대한 오해이며, 도리어 건강수면을 방해합니다. 

수면부족이란 자신이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일종의 노이로제와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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